내가 남들한테 저능아 취급도 받지 않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으면 지금도 칠렐레 팔렐레한 병신같이 이 세상이

좋은 장소인 줄 착각하면서 살았겠지..


그나마 인생이 불우했기에 현실이라는 게 얼마나 좆같고

인류란 것들이 축생 중에서도 얼마나 못난 존재인지

직시할 수 있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