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같지가않아서..도저히인간같지않고
너무 상식이하수준이하인간이하여서
나드 너무힘들고 내동생도 너무 힘들다
난23살 여자고 동생은 18 살남자 동생도
20살넘어서 독립해서 혼자살고싶다하는데
동생한테 너도 신경쓰지말고 살으라고 하는거 맞는걸까
엄마자체가 자식들한테 애정자체가없고
집에들어오면 계속 아빠욕하고 나는원래그런인간인거아니까상관없는ㄷ 동생입장에서는 듣기너무힘들어하고 엄마에대한 애정어린기억이나 애착이없으니까 엄마가 그저불편하고 무섭고 그렇게밖에안느껴진다함 엄마가사실간호사인데 자기일하느라바쁘고 집에있는시간에는청소랑집안일좀하고나서 자기테레비보고자기운동하고 우리는신경거의잘안씀 그래서 우리랑 안친함 사실은우리형제 네멍인데 첫째아들인 오빠한테만 좀 그나마 크면서 잘해준편 오빠는 클때 신경좀썼음 책상도사주고 졸업식매번가서 축하도하고 오빠한테도 어릴때는 우리한테한거랑똑같이 막대하다가 크니까 오빠한테는 막대하지못하서 오빠랑은 대화도좀하고 뭐 그랬나봄 첫째아들이라서 좀 자식키우듯이키웠는데 막내둘쌍둥이는 거의 그냥 내버려두고 신경잘안쓰고키웠음 나는 그냥 화냥년취급하면서키우고 대가리없는외할머니는 밥먹여주고잠재워줬으니 된거니까 아무소리없이 자식도리나하랜다 휴ㅉㅉ 내가 그래서 맞다맞다가 중고등학생되면서 가출도하고 때리고욕하면 가만안있고 맞대응도 하고 그랬었음 그러고 나서 인연끊을까하고그대로대학교갔다가 1,2년뒤에 다시 집에 와봤음 잘 지낼까 하고 근데 지난일을 그냥 묻어두고 가긴싫고 서로 어색하고 앙금이남아있고 하니까 서로 다 부자연스러운거야 내가 솔직히말했어 겉으로만 이렇게지내는거 불편하지않냐 아무일없던것처럼지내지지않으니까 대화를 하자그랬어 그랬더니 또 나를 개썅년취급하면서 나는 니한테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니는 왜그지랄이냐고 내가옛날일 들먹이면서니한터 하나하나 백기들어야하냐고 그러는거야 대가리업는 외할머니는 옆에서 엄마거들고.. 이러니까 나도 더이상 어떻게해야되나싶고 그나마 동생들이 내편되주고 위로해주고 마음알아주고 해서 버틸수있는거지 좀 이쓰면 개강앞두고 학교앞자취방구해놔서 짐옮기고 글루 아예가긴하는데.. 진짜 노답개노답씹노답이라는생각들어서 다신 얼굴안보고살까한다 오빤지금군대가있고 솔직히 부모가 도저히 부모같지않아서 쌩까고지내는사람 몇명보긴했는데..그런사람들은인연끊고 살아지나 어떻게 사나 궁금하다 지금 아빠랑 이혼안한상태여서 차라리 이혼가정이라서 엄마 신경안쓸수있는 그런애였으면좋겠다내가. 하 쥔짜 뭐 저런인간이다있나싶고 참.. 요즘에 있었던일은 사실은 내가대화하자했더니 나보고 시간을달라함 내가알았다고함 근데 그이후로나한테 말도안걸고 나를 서슬퍼런눈ㅊᆞ리로쳐다봄 그러고지내다가내가 엄마 왜그러냐고그랬음 그랬더니 나보고 니년은 내가잘해주려고노력해봤자아무소용없는년이구나를 깨달았다 그래서 니년 상대하기난이젠힘들고 지친다 그래서 상대안하는거다 이럼 어처구니.. 그러고 나는 열받아서 내할말하는데 니년상대안하겠다면서 내말 다씹음 그러고 지할말은다함 내말하나도안들음 나개빡치고지침 그러고 내가 계속 열받아서 욕계속함 나혼자욕하고니혼자싸움걸어서 나만 나쁜년됨 나만잘못한게됳 솔직히 여기에 아빠 끼우고싶지않은게 아빠까지 이일때문에 힘들게만들고싶지않다 아빠가해결해줄수있는것도아니고 엄마가개씹노답인간이라는거 아빠도잘알고있고..
사실 중고등학교때 자기맘에안드는행동했다고 말 안걸고 투명인갸취급함 난 눈치보고 서럽고 가출도 하고..뭐그러다가 가출안하고집에이쓸때는 엄마 너무 보며ᆞ 무섭고화나고 치떨리고이러누거야 고딩때는 나도 1년만참자 아빠를봐서참고집에서지내다가대학가자 이러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때 나를 집에서 왕따시켰음 투명인갸취급하고 밥도 엄마없을때먹거나사먹고 방에서 내가안나오고그래씀 그리고 내가그러고사는게진짜개빼쳐서 몇번 싸움을 걸었었음 뭐던지고막싸우다가또 그냥끝나고 아무튼 집에서살던마지막1년을 그렇게보내고 어떻게또대학은 가고 그랬는데 나보고 그때니년이나한테 뭘던지고 싸움걸고 이랬지않냐 니년이잘못한거먼저 생각해라 나보고이럼 근데 솔직히 내가 엄마나도잘못했어 그니까 나랑 화해하자 먼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 머리로생각하기에는 그게 맞는데 솔직히 내가 당하다가당하다가그렇게한것들인데.. 그걸로 꼬투리잡혀서 내가 잘못했어 이렇게 먼저 해야되는거니 하..
니가병신
그래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해서 상처받는게 맞긴맞다..휴 아무튼 지금 너무많이 힘들다 마음이그냥갈기갈기찢겨진것같음 내가 속이여리고싶지않은데 마음이여려서 이런일있으면 진짜 마음에 다 비수꽂히고 힘들고 내가안이러려고해도 마음아픈게 컨트롤이 안되고 너무..
괜히 아무것도바뀌지않을거알면서 혼자 진빼고 싸움걸고한건만 쪽팔리고.. 지금 말할 사람도없고해서 여기다가글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