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그냥 배려해준것이 다 저딴거 요구하려고 그런거라고 생각하니까 연락도 씹어버리고 ㅠㅠ무섭고 그래요남친이 변태였다는게 ㅜㅜ무섭고 수치스럽고 ㅠㅠ스킨쉽 부담되니까 참아달라고 하서 잘 참아주던데...더 못버티겠으니까 한번 해보려는 거 아녜요..ㅡ
그럼 헤어지던가 존나 징징거리네
8개월이나 사귀었다며? 그럴색긴지 아닌지는 니가 제일 잘 알겠지
옷입히고 19하자고 구러는 것 같아서 신뢰가 간다기보다는 ... 스킨쉽 못하게하는거 잘 참아줬는데 이러니까요;;;
ㄴ 확실히 시도를 자꾸 하려고 하니까.. 제가 막았어요 좀 참아달라구... 그때는 바로 그만뒀는데..... 애초에 절 간보려고 만난거아닌가요? 8개월동안이나 ㅠㅠ 속운 느낌이에요
헤어져
하기싫음 하지말고 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