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不送春春自去(화불송춘춘자거),
非人迎老老相侵(비인영로노상침)

꽃은 봄을 보내지 않으나 봄은 떠나고,
사람은 늙음을 맞은 적없으나 늙음은 찾아 온다.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