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을 걷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는, 익숙한 동네에서는 난 행복하지가 않구나
자꾸 나를 깎아내리고 남과 비교하는구나
그럼 어디로 간다?
여행 다니던 순간들을 생각 해보면
타지에서는 이곳에서의 부정적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냥 여행의 즐거움 때문인가,
아니면 여행 후의 후유증 때문인가
아무튼 오늘 처음으로 이 동네에서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길을 걷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는, 익숙한 동네에서는 난 행복하지가 않구나
자꾸 나를 깎아내리고 남과 비교하는구나
그럼 어디로 간다?
여행 다니던 순간들을 생각 해보면
타지에서는 이곳에서의 부정적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냥 여행의 즐거움 때문인가,
아니면 여행 후의 후유증 때문인가
아무튼 오늘 처음으로 이 동네에서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님이 떠나고 제가 정착하겠읍니다
여행 후유증임
떠나고 싶은만큼 발전할 수 있는 여지도 동기도 있겠지 그리고 취직하면 떠나게 될지도 모르고~
이시간에 마약이 다있네
자기 전에 입갤해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