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중, 350일 정도 술 마시는 것 같다..
올 해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금연은 잘 하고 있는데,
술은 어떻게 잘 안 된다.
되려 금연을 하니까 술이 더 늘었다.
최근에는 술을 엄청 퍼 마신 다음 날, 종일 숙취에 시달리기도 했다.
심지어 그 날은 수차례 토를 했었는데 너무 하다 보니까 끝에는
엄청 검은 피까지 나왔다..
술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순간이다.
하지만 항상 그 순간 뿐이야.
다음 날 또 술 생각이 나.
어쩌지.. 알콜 중독인가? 의존증?
기억력이 엄청 나빠져서 알콜성 치매까지 의심이 된다.
ㅠㅠ
아 술 때문에 술이 땡긴다.
올 해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금연은 잘 하고 있는데,
술은 어떻게 잘 안 된다.
되려 금연을 하니까 술이 더 늘었다.
최근에는 술을 엄청 퍼 마신 다음 날, 종일 숙취에 시달리기도 했다.
심지어 그 날은 수차례 토를 했었는데 너무 하다 보니까 끝에는
엄청 검은 피까지 나왔다..
술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순간이다.
하지만 항상 그 순간 뿐이야.
다음 날 또 술 생각이 나.
어쩌지.. 알콜 중독인가? 의존증?
기억력이 엄청 나빠져서 알콜성 치매까지 의심이 된다.
ㅠㅠ
아 술 때문에 술이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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