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고민글 올리는 애들은 대부분 주체성이 없고 모자른 애들 뿐이다.


똑똑한 애들은 벌써 일치감치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 걸 깨닫고

개나 소나 들어오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고민 글 같은거 올리지 않는다.


고민글 달아봤자

줫도 아닌 넘들이 예수가 신상수훈하듯

인생은 이렇고, 저렇고, 고롷단다, 라고 떠드니

웃겨 뒤진다.


어떤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건

그 사람 자신 이거나,

아니면

그 사람보다 더 지능이 높은 사람 뿐이다.


아인슈타인 말처럼

문제가 발생한 것과 같은 의식으로는

그 문제를 풀 수 없다.

의식이 더 높은 사람만이

의식이 낮은 사람에게 조언을 할 수 있는 거지.


여하간 병신들끼리 모인 곳에서

해답을 내놓아봤자

그 수준이 뻔할 뻔자다.

다 지들 눈높이에서만 조언해줄 뿐이다.


조언을 들으려면 적어도

크게 성공한 사람

졸부들 말고... 세계적인 규모로 자금을 움직이거나,

세계적인 수준의 철학을 갖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고로 디시 고갤의 수준이란

좆중딩들끼리 개소리 오고가는 커뮤니티라 할 수 있다.


나는 그냥 심심한 관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