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나도 총량이 변한 것 같아~~
근데 없던 거 같이 느껴지다가도 상황이 되면 다시 타오르고 하는 거 보면 구냥 애정이라는 것은 불씨같어. 조건만 맞으면 얼마든 커질 수 있지.
명쾌한 고갤러들*^^*
내가 언제 경험한 게 없다고 함 ㅋㅋㅋ 좋은 기억은 있어도 추억이라고 느껴질 만한 게 없다고 했지
생각해 보니 나도 총량이 변한 것 같아~~
근데 없던 거 같이 느껴지다가도 상황이 되면 다시 타오르고 하는 거 보면 구냥 애정이라는 것은 불씨같어. 조건만 맞으면 얼마든 커질 수 있지.
명쾌한 고갤러들*^^*
내가 언제 경험한 게 없다고 함 ㅋㅋㅋ 좋은 기억은 있어도 추억이라고 느껴질 만한 게 없다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