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결론으로 나가서 캬 개꿀

 

오늘도 인생을 드라마에서 배웁니다 ^^7

 

했는데 점점 사실 알아보면 착한 사람이었읍니다 하면서

 

친기업,의료과실도 무효화 시키고 별별 그지 같이 궤론 펼침

 

주인공 자체가 사실보다 궤론으로 이기는거 자체를 원하는 케릭터라

 

이 케릭터가 병신이다가 아니라 다른 인물들이나 BGM도 눈물 질질 짜고 환장함 아주

 

 

스토커,노출한 사람들 미화시키는건 기본이고

 

 

한번은 제일 골때린게 천재 감독 아래에서 그림노예 하나가

 

돈도 쪼끔주고 작업환경이 열악해서 발작하고 도망갔다가 2개월동안 행방불명 됐다가

 

나타났는데 공황장애 와서 연필도 못잡고 개막장인생 됨

 

 

근데 결론은 천재 감독이 노-력을 하란 말이다 노-력을!! 하기 싫으면 떄려쳐! 하니까

 

갑자기 공황장애 왔던 사람이 급 눈물 뚝뚝 흘리면서 공황장애 갑자기 확 나아서

 

웃기지마 내가 당신을 꼭 그림으로 이겨버릴테다!! 하면서 이거 무슨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선 돈 쪼끔 받아도 돼 ^^ 언젠간 알아줄꺼야 ^^

 

의료사고도 죽은 사람한테 안 미안해 ^^ 그건 다 과학의 진보를 위한거야 ^^

 

 

한번은 어떤 사람이 케릭터 개발해서 다 망해가는 지우개 회사를 국내(일본) 1인 기업으로 만들어놨는데

 

20년간인가 평사원으로 계속 놔두고 한번도 저작권료 안줌

 

그 케릭터 산업으로 벌어들이는 이익만 연간 300억엔인데

 

25억엔 위자료로 달라고 했다고 졸지에 "개인의 이익만 생각하는 욕심많은 인간"으로 됨 시바

 

 

어이가 아리마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