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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으면 보통 이가 반쯤은 보이는데 난 삼분의 일도 안보임

그래서 사람들이 나 교정한줄도 모름

지금 교정 끝무렵인데...


활짝웃어야 겨우 이가 보임

답답해보이는게 스트레스...

내 이는 왜저렇게 위에달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