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받고 싶어하는 어른이 만든 논리냐 아님 동방예의지국 뭐 이런 강박증이 만들어낸 산물이냐
내 경우엔 아무리 어른이라도 어른답게 행동하는 사람만 어른으로 취급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냥 적당히 대하고 무시하고 그런게 있는데 어머니는 그냥 어른이라면 나잇값못허고 어른답지 않은사람도 어른대접을 해줘야한다더라(절대 어른은우릴이해못해 이딴중2병심리아니다)
근데 나같은 생각을 한번쯤 해본 사람도 있을거아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