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이상해 졌다.
언제부턴가 나는 잘 웃지 않은 아이가 되어 있었다.
나는 점점 패드립에만 웃었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장난들은 당연하다고 여겼고
그 장난에 격하게 반응 하는 친구들보고 씹선비라 했다.
나는 사람들을 깔보기 시작했다.
김치년 이라며 조금이라도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여자들에 관한글과 비슷하면 그 여자를 함부로 판단했다.
그리고 나는 점점 여자들 종특이야 ㅉㅉ 하며 친구들과 싸울때에 문제점 보다는 종특 이라는 그 단어만 깊숙히 담아두기만 했다.
또 나는 디시를 하며 언어 폭력을 사용했다.
패드립 상처주기 신상털기 생각해보면 모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막상 얼굴을 보면 찍소리도 못할거다.
하지만 나는 계속 디시에 감정을 쏟았다.
언제부턴가 나는 잘 웃지 않은 아이가 되어 있었다.
나는 점점 패드립에만 웃었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장난들은 당연하다고 여겼고
그 장난에 격하게 반응 하는 친구들보고 씹선비라 했다.
나는 사람들을 깔보기 시작했다.
김치년 이라며 조금이라도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여자들에 관한글과 비슷하면 그 여자를 함부로 판단했다.
그리고 나는 점점 여자들 종특이야 ㅉㅉ 하며 친구들과 싸울때에 문제점 보다는 종특 이라는 그 단어만 깊숙히 담아두기만 했다.
또 나는 디시를 하며 언어 폭력을 사용했다.
패드립 상처주기 신상털기 생각해보면 모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막상 얼굴을 보면 찍소리도 못할거다.
하지만 나는 계속 디시에 감정을 쏟았다.
개추
나도변했지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