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나 공부도 알려주고 그랬는데 집안 문제로 서울로 이사와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등학교자퇴하고 검고졸업하고
지금 20살...나는 3~4년째 사람도 못만나고 나가기 두려운데...그애는 예쁘고 좋은 대학 들어가고...알바도 하고.....도서관에서 밤새면서 공부도 하고 학점땜에 맘고생도하고 가족이랑 여행도 다니고 그러겠지?......
내가 꼭성공해서.....그애 앞에 나타나면 나좋아해줄까?......지금 버티는 이유도 가족과 그 생각뿐임...
중학교때 나 공부도 알려주고 그랬는데 집안 문제로 서울로 이사와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등학교자퇴하고 검고졸업하고
지금 20살...나는 3~4년째 사람도 못만나고 나가기 두려운데...그애는 예쁘고 좋은 대학 들어가고...알바도 하고.....도서관에서 밤새면서 공부도 하고 학점땜에 맘고생도하고 가족이랑 여행도 다니고 그러겠지?......
내가 꼭성공해서.....그애 앞에 나타나면 나좋아해줄까?......지금 버티는 이유도 가족과 그 생각뿐임...
막 가슴이 후벼파지는 기분임.....
내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성공밖에.....그래서 3년후든 2년후든 그애 앞에 만나러 갈거야......
ㅇㅇ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