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는옷입으면   밥도안먹거든??  그러니깐    아끼는옷입고 식당가서 밥먹으면  옷에 김칫국물같은거 틸까봐  아끼는옷입고는  밥을먹지도않고  도서관의자도  휴지로 한번딱고 앉거든   (내가봐도 이건 결벽증으로보일것같애)

근데 집에선  내방  2주일에한번청소할정도로 지저분하고  집에서 편하게입는 츄리링온은  머 김칫국물이묻든  찢어지던   3주일에한번빨정도로 지저분하고 더럽거든

 

아끼는옷입고있을때만 저러는건데   결벽증맞음??


그리고  날좋아하던여자가   왜그렇게 깔끔떠냐  도서관 의자를 왜그렇게닦냐?  깔끔한거좋아하냐??  그러면서  엄청 혐오스러워하는표정으로 쳐다보던데  그건왜그런거??  (날좋아하던여자가 간호학과였거든)  이거먼데?? 결벽증 머 정신에문제있는거가?  깔끔하고깨끗하면 더좋은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