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 전교1등 ㅋㅋ( 엄마말잘들어서 전교1등)
초1때 못된놈들이 반에 세명정도있었는데 난 모범생이라서 걔네한테 당해본기억이없다....
초2때 남자 50대선생님을만났는데 조금 말썽을부렸다....
초3때 여자선생님( 청바지입은선생님)을만났는데 존나 떠들어서 반성문썻다
초4때 선생님잘못만나서 상처받음( 칠판지우개나한테던짐)
초5때 화장실에서 물넘쳐흐르게 장난치다가 멱살잡힘( 선생님한테_
초6때 는 두명의 날라리한테 뺨맞고 조금 당함(상처, 체육잘함-축구)
중1때 소심해서 친구 두명있었는데 그냥 혼자다님(아빠가 자신감있게살라고함)
중2때 이사가서 학교다니다가 또이사가서 전학가고 이성에관심을가짐
중3때 애들이랑 경찰과도둑? 이런거 쉬는시간마다 하고 점심시간에 존나뛰어다녔다
고1때 구기대회하고 이떄부터 정신분열이일어났다( 여자애들이 날 쳐다보는느낌)
고2때 애들이 자꾸 선풍기 틀으라고 시켜서 안틀어줄수는없고 스트레스받다가 그만둠
( 이때부터 정신과다님)
고3떄 처음으로 한국국대 카타르vs한국 가서 응원석에앉아서 한국이 털렷으면 좋겠다는생각을함
고3떄 노래방많이다님........
그러다가 대학교를지원햇는데 붙음 -근데 입학하고 3일만에 입학포기서 형식적으로쓰고 안다님
21살 지금은 그냥 쉰다- 돈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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