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세부를 혼자간적이 있는데비행기 옆자리가 30대초반? 아저씨였는데기내식먹고 있다가 승무원이 음료 뭐드릴가요?하길래맥주시켜서 맥주한잔하면서 아저씨한테혼자가시나봐요?하고 말트면서 막 비행기탄 내내얘기하면서 갔는데 아저씨가 도착해서 내꺼짐도 같이찾아주고마지막에 번호물어보더니 세부나 종로쪽에서 보자고 하고진짜 연락옴신기한경험...
장기매매
나는 싸운기억 있어서 .....
ㄴㄴ종로쪽에서 증권쪽일하는 아재였음 혼자 휴가라서 스쿠버다이빙하라 간다더라
멋져
나도 그런적 많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