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인지 아무튼 면접 본 사람이

중3 여자애들이 막 그렇게 사적인 질문하고 집적거린다고

애들이랑 거리두라고 한 진짜 수번 말하더라.

솔직히 중3이면 동생뻘도 아니고 조카(욕 아님 ㅎ)뻘이고 걍 첨에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었는데

자꾸 중3 애들 중 3애들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게 심상치 않아서 이때 표정관리 잘못하면 ㅈ된다는 생각에

포커페이스 유지하느라 힘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