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차고있다..이대로 여친도 없이 살다 죽겠지..다시 태어나는게 더빠르겠지...설날에 내려갔더니 외할아버지께서왜 넌 안데려오냐는데할말이 없다...어머니께서 이거 남자한테 좋은거래하고 먹을거주던데...나도모르게 쓸일도 없는데.. 하고 한숨..불효자여... 인생...
몇살임?
내일모레 서른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