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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성장멈추고 짤마냥 신체검사했는데
키 적게나오니까 애들이 나몰래 비웃는데
그게 그렇게 섭섭했었음 그때는ㅋㅋㅋㅋㅋ
친한친구들이라 생각했어서 그런지 진짜 비웃는 느낌으로 조용히 자기들끼리 얘기한게 들려서 그날 울면서 엄마한테 되게화냄 왜 이렇게낳았냐고 ㅠㅠ 근데 엄마가 화안내셔서 더슬펐음 아직도 젤 후회되늗기억 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