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보면


인간관계에서투른 애들이 많다...


아무래도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청소년기에


컴퓨터만 하고 사는 애들이 많아져서 그런거겠지..


원래 사람과 사람사이가 그렇다...


나 |||||||||||||||||||||||||||||||||| 다른 사람


이렇게 장벽이 켜진 상태에서 시작함....


그러다가 조금 친해져서 장벽이 줄어드면


서서히 가식이라는게 서로 사라지기 시작함...


나 |||||||||||||||||| 다른 사람


맨 처음 위의 벽이 불투명한 벽이라면


이제 서서히 벽이 투명해지기시작... 다른사람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함...


이제 서서히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는데


진지한 얘기한다는걸 여기서부터 시작함...


근데 이 진지한 얘기할때도


상대방이 받아들일수있는 얘기를 해야됌...


아직 많이 안친한데


어두운 얘기하면 상대방이 받아들이겠냐


부담감 느끼고 좀 멀리하게 되는게 당연함.


특히나 남녀사이에 그게 더 심한듯..


왜냐면 여자들은 자기얘기 잘 안하니까


자기얘기하면 진짜 너를 가깝게 여기는거임..


그냥 진심을 얘기하되


상대방이 듣고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정도로만 얘기해..


그리고 서서히 친해질수록


너 자신을 하나하나 오픈해나가면서...


진짜 친한관계가 되는거야..


근데...


그런걸 알려면 공감능력이 있어야되는데


인터넷만 하면 그걸 만들기가 어렵지


그니까 인터넷 그만하고 나가서 사람을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