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보면
인간관계에서투른 애들이 많다...
아무래도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청소년기에
컴퓨터만 하고 사는 애들이 많아져서 그런거겠지..
원래 사람과 사람사이가 그렇다...
나 |||||||||||||||||||||||||||||||||| 다른 사람
이렇게 장벽이 켜진 상태에서 시작함....
그러다가 조금 친해져서 장벽이 줄어드면
서서히 가식이라는게 서로 사라지기 시작함...
나 |||||||||||||||||| 다른 사람
맨 처음 위의 벽이 불투명한 벽이라면
이제 서서히 벽이 투명해지기시작... 다른사람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함...
이제 서서히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는데
진지한 얘기한다는걸 여기서부터 시작함...
근데 이 진지한 얘기할때도
상대방이 받아들일수있는 얘기를 해야됌...
아직 많이 안친한데
어두운 얘기하면 상대방이 받아들이겠냐
부담감 느끼고 좀 멀리하게 되는게 당연함.
특히나 남녀사이에 그게 더 심한듯..
왜냐면 여자들은 자기얘기 잘 안하니까
자기얘기하면 진짜 너를 가깝게 여기는거임..
그냥 진심을 얘기하되
상대방이 듣고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정도로만 얘기해..
그리고 서서히 친해질수록
너 자신을 하나하나 오픈해나가면서...
진짜 친한관계가 되는거야..
근데...
그런걸 알려면 공감능력이 있어야되는데
인터넷만 하면 그걸 만들기가 어렵지
그니까 인터넷 그만하고 나가서 사람을 만나길..
전은 상대가 자기얘기할떄까지 기다렷다가 내 얘기 꺼내는데 왜 안대져? 씨빨롬아? 뒤질라고
남자는 되는데 여자는 안된다고 씨@발아 좆문가질하면 모가지 따버린다 니미씨팔것이 개호로잡년아
생각해보니까 좆같아서 다시들어왔다 너구리개불알같은새끼야 씨발놈이 뭘 다안다고 씨부려
다 아는게 아니고 누구나 다 아는 인간관계의 암묵적인 룰을 말씀드린건데여
'누구나 다 아는' 이면 그따위로 잰 체하면서 씨부릴 이유 있음? 병신인가
니가 그걸 모르는것같아서..걍 안타까워서 말해줌...
요새애들이..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깊이 파악할수있는 청소년기에.. 컴퓨터겜질만하고 sns질만하느라... 파악하지 못하는경우가많음... 근데 너도 그런것같아서 그런거야..
뉴비인거 같은디 개념글 가보면 내가 쓴 고갤 가이드 읽어보셈
이년 병신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