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달리지는 사람은 부러운 반면


안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달라지는 사람을 보면


어쩌면 나도 저렇게 변할까 두렵기도하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더 그렇게 변하고 자기합리화하는 나를 보게될까봐 겁이난다


그러면서도 변하고싶고, 어제보다 더 성장한 사람이 되고싶다


어쩌면 어릴때 키우지 못한 꿈 때문에 생긴 열등감일수도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