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꾸는데
결혼한다고 소개시킨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걔네집에 내가 가서 걍 인사하고 노는데
집에 할머니빼고 여자식구는 다 머라그러는듯
걔 없으면 존나 싸늘한 표정으로 한마디씩 함
근데 이게 꿈인걸 알아서 빡쳐가지고
내가 결혼한다는 것도 아니고 나도 아직 얘랑 그런 사이도 아닌데
왤케 그러냐고 머라그러고 ㅋㅋㅋㅋㅋ
내가 어디가 어때서 벌써부터 이러냐고 ㅋㅋㅋ

그러다가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가는데
두고나온 짐이 있어서 걔는 현관에 있고 나는 짐챙기러 다시 들어갔다가
집이 커서그렁가 꿈에서도 다시 현관 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는데
남자애가 없고 같이 있던 누나만 있음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대답 안하고 쌩깜;;

근데 꿈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