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성격이 이리 다르냐.
18살 여동생이 등판이랑 팔에 문신 잔뜩그리고왔는데 어찌해야되냐
익명(223.62)
2015-03-26 21:35: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아아
[1]키이라나이..(appplemilk) | 2026-03-26 23:59:59추천 0 -
난 진짜 어딜가나 적응잘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1]제노사이드(plzcall) | 2026-03-26 23:59:59추천 0 -
안면만 있고 친하진 않았던 친구랑 같은 과가 됐는데
[2]익명(222.102) | 2026-03-26 23:59:59추천 0 -
목표를가져야해 목표...
제노사이드(plzcall) | 2026-03-26 23:59:59추천 0 -
나도이제 공부란거해본다
부랄보콘(1.236) | 2026-03-26 23:59:59추천 0 -
와 지금 무식한 사람이랑 채팅했는데 암 걸리는 줄
[2]심해어(211.44) | 2026-03-26 23:59:59추천 0 -
9급시험 3주좀넘게 남았네
제노사이드(plzcall) | 2026-03-26 23:59:59추천 0 -
요즘 기분이 진짜 싱숭생ㅅ우
제노사이드(plzcall) | 2026-03-26 23:59:59추천 0 -
봄탄다고 하는게 여성호르몬이 분비돼서 그런줄알았는데
[1]제노사이드(plzcall) | 2026-03-26 23:59:59추천 0 -
음악 때려쳤다
부랄보콘(211.36) | 2026-03-26 23:59:59추천 0
줘패야지
방석집 마담도 아니고 벌써부터 왜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