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공모전 참여하게 돼서 멘토한테 자기소개 비슷한걸 써내야하는데


현재 나의 위치 라는 항목가지고 끙끙거리고 있길래


내가 아는 동생의 현재 위치를 써줬더니


이렇게 없는 사실 만들어내면 안된다고 막 구박함


개쉑기...없는 사실이 지어내는거랑 있는 사실을 포장해서 말하는거랑은 다르다고 말해줘도


역시 문과는 입에 발린 말을 해서 안되는거야 형 이러고 있다


핑유 동생놈 젖꼭지 비틀어놓음으로써 응징은 했지만


마음에 상처가 생겻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