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뛰쳐나왔는대

일하기도 싫고... 마냥 내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고.. 그냥 이도저도 못하는 성격이고..
 막상 일한다해도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욕먹고 일 못하는게 두렵고...
 요즘 또 그런글 읽게되더라 역사속에 처형당한 사람들..
 그사람들처럼 차라리 죽거나 하는건 자신있게 하겠다고...
 사람들은 또 그런말을 하곤하자나 죽을 각오로 한번 살아봐라
 
근대 막상 또 그 각오로 살아보자 해도 일하다가 사람에게 미움받고 그런게 두려워서 그건 못하겠다는 생각든다..
 내 친구들은 자기일에 열심이고 정말 좋은 친구들인대.. 난 단지 패배의식에 젖은 나이만 처먹는 인간이란게 너무 싫고
끔찍해..
 차라리 죽는게 나은거같애... 그냥 죽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