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취업 안되서 시발 살기싫은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년 지는 네군데서 연락 왔다고 자랑질하면서 교육받고 업무 볼때마다
단톡으로 힘들다 머 어쩌다 징징댜면서 은근 자랑하는데
씨발 왜이렇게 좆같냐
아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