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내가 내 스스로를 판단해도 못생긴데다가 성격도 별로고 잘 하는것도 없고
당연히 누가봐도 날 싫어하겠지... ... 누가 날 이성적으로 좋아하겠어.
나도 잘 알고있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하는데 이 과정이 심적으로 참 힘든거같다.
걍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하고있는데 괜히 마음이 공허해지고 우울하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내 스스로를 판단해도 못생긴데다가 성격도 별로고 잘 하는것도 없고
당연히 누가봐도 날 싫어하겠지... ... 누가 날 이성적으로 좋아하겠어.
나도 잘 알고있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하는데 이 과정이 심적으로 참 힘든거같다.
걍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하고있는데 괜히 마음이 공허해지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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