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저번에도 버스에서 떨어졌고, 첫째 아들은 태권도 수련회 가서 다치고 왔으면서 계속 태권도 왜 다니게 햇을까.. 맞벌이 하느라 바쁘고 다른 태권도장 찾아주기 귀찮고 애가 죽은것도 아니니까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이번에 죽은거잖아. 애 떨어뜨리고 계속 운전하고 간 태권도 관장이랑 큰 차이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