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뉴가봐도 내가 이성적인 관심가지고 접근하는 중인거 티나는데

거기다 가끔 약갇 무리수다 싶은것도 던지고

근디 이 여자애가 상냥하게 다 받아줌

ㅠㅠ 혼자 김치국 마시는거여도 어쨌든 뭐라도 생기니까

마음이 좀 진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