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눌 학식 혼자 먹는데 돈까스였음그래서 쟁반 에다 숟가락이랑 나이프 집었는데 포크 걍 멀리 있어서 그냥 그렇게만 밥주는곳에 올려놨는데뒤에 여자가 포크 내 쟁반위에 놔주더라고맙다고 함
찌르고 싶다는 뜻
포크가 아니라 퍼크(fuck)아니었을까
어휴 시발 심보들 보소
훈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