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괜히 나쁜 사람도 따라갈거 같아서 걱정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담뱃재 코에 떨어뜨리니까

끼야옹 하더니 이제 먹이주는 사람한테도 안감

잘 살아가렴 ㅠ 고마워하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