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비를 누가 걸어도 허허 웃는 해탈 경지까진 아니지만
이젠 무슨 소릴 들어도 그럴수도 있지
나하곤 상관없는걸 뭐
자기 나름대로 신념이 있겠지 머
쓸데없는걸로 괜히 기분 나쁘게(정확히는 내가) 하고 싶지 않다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시비를 누가 걸어도 허허 웃는 해탈 경지까진 아니지만
이젠 무슨 소릴 들어도 그럴수도 있지
나하곤 상관없는걸 뭐
자기 나름대로 신념이 있겠지 머
쓸데없는걸로 괜히 기분 나쁘게(정확히는 내가) 하고 싶지 않다
하는 생각이 든다
고쳐보려는 열정도 사그라진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