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넘치는 자는 사랑도 넘친다.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결혼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닌 것도 어쩌면 제마음 위로 받고자 함일 수도 있지요~
정명석 목사님은 늘 성삼위께 감사하는 마음이 몸에 배여 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도 '하늘 앞에 감사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러나 그 말을 들어도 몸으로 실천하는 것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을 많이 느끼구요...
오늘 한가지 사실을 더 알았습니다.
인간이 좌절을 하고 일을 설수 있는 힘이 있는데 그것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회복탄력성을 잘 하는 사람은 늘 '감사'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합니다.
혹여나 내 아이를 키우면서 또 내 삶을 뒤 돌아 보며 힘들어 포기 하고 살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매일 무엇에 감사해야 할지 입으로 뱉어 보시던지 글로 적어 보면 좋겠네요~
모두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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