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그 또라이인가 생각이 들때도 있음
나는 좀 일할때 할땐하자라는 마인드랑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입히지말자
이런주의인데
일못하는거까지 이해는하겠는데
쥐뿔 그냥 알바라고 대충대충
시간때우는식으로 하는거보면
진짜 분노를 제어할수가 없음
저번에도 어떤년이 존나 큰실수 쳐놓고
남들이 그 실수한거 다 수습하고 있어서
내가 뭐라하니깐 웃어넘기려고 하길래
웃기냐? 지금 상황이 기분좋은일이냐?
기분좋아? 난 엿같은데? 쳐 웃어?
니가 똥싸지른거 남이 치우고있는데 쳐웃어?
했더니 다음날 관두더라...
내가 예민한거냐...
나 같으면 아 시발 지가 돈주나 좆같네 ㅎㅎ 하고 쳐웃어서 폭행 유발후 합의금 개꿀
그런거 이해한다 나도 일못하는새끼들한테 존나뭐라해서 다관두고 계속새로들어오고 결국엔 내가잘림
무서어...
ㄴ 아 근데 나는 거기서 약간준관리직이라서 뭐라해도 되는 위치기는함
관둔년이 병신
딱 위플래쉬 교수 새끼네ㅋㅋㅋㅋ교육응 빙자한 스트레스 해소용 갈굼
난 쫄보새끼라 가만히 있는데 특히 여자라면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