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내가 직장내 또라이질량보존의 법칙에
존재하는 그 또라이인가 생각이 들때도 있음

나는 좀 일할때 할땐하자라는 마인드랑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입히지말자
이런주의인데

일못하는거까지 이해는하겠는데
쥐뿔 그냥 알바라고 대충대충
시간때우는식으로 하는거보면
진짜 분노를 제어할수가 없음

저번에도 어떤년이 존나 큰실수 쳐놓고
남들이 그 실수한거 다 수습하고 있어서
내가 뭐라하니깐 웃어넘기려고 하길래

웃기냐? 지금 상황이 기분좋은일이냐?
기분좋아? 난 엿같은데? 쳐 웃어?
니가 똥싸지른거 남이 치우고있는데 쳐웃어?

했더니 다음날 관두더라...
내가 예민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