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하다 같이 살 땐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니까아직 이렇게도 애기같은데.. 하는 생각이 든다어릴때 동생 괴롭히는애들 있으면 혼내주고 그랬는데 어느새 키도 나보다 10센치는 훌쩍 넘기고... 듬직한 어른이 되었는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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