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결혼했는데

 

27살 형아가 집이 잘 살아서 가게 하나 내주고

 

둘이 장사한다고 해서

 

 

아 진짜 불쌍하다 인생 꼬였다 생각했는데

 

내가 27살 가까이 되보니 뭔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