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취업때문에 고통받아왔는데
멘토라는 사람이
나 너무 힘들게 산 거 알면서
이제와서 너 떨어질거 알고 있었다고 하는데
나 아끼는 제자라면서 엿먹이는 거 같고
사는 게 우울하고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