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텐더고 잔을 닦고있으면
수라니같은 손님이 먼가 창백하고 고민있는 얼굴로 들어오는거야
그러면 나는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며 오늘도 늘 먹던걸로?.?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