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감드는 외모로 산다는것은,,, 정말 외롭고 힘들고 슬픈일이다
나는 태어나서 이때까지 무시,경멸,차별,멸시,괄시 받고 살아왔다..
한 집단에 소속되 있을때 내 의사나 의견은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한채
내 못난 주제에 맞게 남에게 나를 낮추고 나자신을 ,조롱하며
남을 높이고 맘에도 없는 착한척을 하면서
... 그렇게 살아왔다 그러지않고서는 살아남을수가 없으니까
내 외모로 사는것은 팔다리중 한곳이없는 장애가 있으시거나
안면에 화상을 입으시거나 심한 흉터가 있으시거나 혹이 있으신...
외형적으로 정상인하고 다른 특성을 지니신분들의 삶과 다를것이 없다고본다
무시,경멸,멸시,천시,괄시 받는것은 크게 차이가 없으니 말이다
사지멀쩡히지만 정말 평범한 일반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내 삶이다
내 모습을 다른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꼭 죄를 짓는 것만 같다.... 움츠러들고 숨기고싶어진다 내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