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신지 1달째
교통사고로 돌아가신거라 갑작스럽게 연락받고
어안벙벙
3주간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았음.
심지어는 내가 사이코패스인가 싶기도할정도로
일상생활에 무리가안갔음.
근데 2주전에 간수치가높아지고 목이죶나아파서
입원한뒤부터 우울증이 죶나 오게됨.
진짜 그렇게 재밌던 영화,악기,게임 이런게
노감흥
가끔 있다보면 왜 자살하는지 알거같기도함.
인생이 재미가없고 앞으로도 나아질거같지않아서
남은 가족 친구 걱정해서 극단적인 생각은 안하겠지만
힘들다
힘내라. 꼭 울고불고 하는 식으로만 감정 표출하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야. 나도 너랑 비슷한데.. 잘 추스리고 잊고지내.
ㅠㅠ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