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전공실에서 우당탕 거리길래 직감적으로 쌈났구나해서 우리는 살짝 베이기만 해도 중환자실 갈수있는 미술도구가 존나 많으니까 일커지기전에 말려야겠다 하고 나가려는데 이 형이 편애야 나가지마 이래가지고 무시하고 나가려는데 계속 뒤에서 너 나가면 나도 나가야된다는 식으로 가지말라니까 ㅠ 이래서 무시하고 걍 나오는데 끝까지 안나오더라

그래서 혼자 옆 전공실 들어가보니까 뭔가 일단락 된 분위기여서 다시 나 있던데로 돌아갔음 그리고선 그냥 그러고있는데 또 상황이 터져서 여자애가 도와달라고 온거임 그땐 씨발 알았어!!! 내가 도와줄게!!이런 포스로 헐레벌떡 나가더라 여자애가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