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다니는 나름 훈녀인데


내가 바라는 남자는 1~2살 연하에


대기업 다녔으면 좋겠고... 얼굴은 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 귀엽고 준수한상이면 좋고


얌전하고 착하게 나만 따를 수 있는 남자면 좋겠는데


찾기가 쉽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