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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퇴한건지 명확한 이유는모르겠다..

성적도 중상위였고 교우관계도 좋았는데

그냥 막연히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더라

집에서 여유있게 공부하고싶어

주변시선이 두렵지만 내가 성공하면 달라질꺼라 생각해


일단 내년4월에 있을 검정고시 준비로 여름지나갈때까지만 쉬다가

가을부터 공부해야지,

내목표는 9급 일반행정 공무원 할수있을까...?


p.s 

3일전에 홍조가 심해서 피부과가서 연고 처방받았는데

첫날은 좀 가라앉았다가 어제 완전 다시 일어나서 속상한게 고민이였는데

오늘 완전 없어져서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