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경대앞에 졸라 잘되있데 시발,,,자연스러운곳에 다니는중이라 개부러웠고
거기 골목지나가고잇는데 어떤 키185쯤되고 떡대적당히 있고 면상반반한새끼가 여자들하고 지나가더라고
졵나 지나가다가 본의는아니게 어꺠빵을했는데
새끼가 그냥가면될것갖고 존나 쪼ㅊ자와서 마 쳣으면 사과를해야할거아이가 돌았나 이지랄해갖고
븅신샊가 어차피 나는 싸움도 못하고 욕나왔을떄부터 살 쫄아서 눈에 살짝 힘 풀린상태에다 혀꼬이기일보직전애써누르고
그냥 아 죄송합니다 이랬더니 이새끼가 어? 사과를해라고 이지랄함
그래서 죄송해요~ 하고 가는길가는데 졸라 나중에서야 존나빡치데
원래 1학년짜리들이 개념없이 저러는경우가 있다더라고,,1학년이였냐 시발 더 빡쳤음
애들이랑 밥먹는중에 혼자나와서 손덜떨면서 가만히 담배나한대 피우고 말았는데
힙합클럽을가서 존나 잘추는형들밖에업는거임 둥글게모여서 존나 멍하게보고잇엇음
존나기죽어서 1층은 일단 내려왔는데 앉아서잇다가 1시간좀지나서야 일나서끄떡뜨떡거리다가
친구가 요즘 많이추는건 아니라는것같은데 더기갈쳐줬어서 걍 더기를 졸라 췄는데
이게 더기로 보이기나 할련지 존나 븅신게이같이춘건아닌지 심히걱정 크록하좀해보다가 방방뛰다가 좃대로하다가
그러다가 사람이좀 불으니깐 누가 붓싼싸람 아니랄까봐 기도썌보이고 어쩌다 여자 앞에와도 암것도못하고 뒷걸음질치고
구석에 자연스럽게 몰려가지더라고
그래서 한동안 있다가 스테이지위에 올라가가지고 거기서 한 새벽4시반까지 술한잔안마시고도 술먹은듯한 춤을 계속 췄지
더기 씨발진짜 게이인줄알았을듯 내가 내친구가 춤을잘춰서 존나 계속 친구보고있엇는데 이것도 신경쓰이고
내 새로한 투블럭에 펌 이것도 게이삘이고 씨발 그래도 통널럴한바지입고갔다
다음엔 이마라도 까고가야겠다 아니 그게중요한게아니라 춤좀연습해야하는데 시발 인생 다귀찮고짜증
지금 잠안자고 아빠회사와서 일하고있는데
잠시 찌끄리고 간다 어휴 정말한심합니다
사스가. 붓싼...
쎈척하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