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고생입니다 저 친구가 자꾸 무슨 성폭력관련사건 터지면 한남한남 이러고 이래서 남혐이 생긴다는식으로 말해요 매번 만나거나 통화할 때 마다요..듣는데 지겹기도하고 걔랑 있으면 또 그런 이야기를 할까봐 미리 지쳐요 그리고 친구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트위터에서 본이야기들을 자꾸 저에게 해주는데 솔직히 들을때마다 불편해요 그런 이야기 들으면 전 할 말이 없고요..저도 어느샌가 제 친구처럼 생각할까봐 무섭습니다 제 친구가 숏컷인데 숏컷한사람들은 거의다 동성애자쪽일 확률이 높다 남자한테는 이상하게 더러운 냄새가 난다 이러고요 저한테 자기가 페미니스트라는 이야기는 안했어요 제 추측이에요 제일 친한친구인데 몇년전부터 이래요... 처음 여자를 좋아한이후로요..처음은 괜찮았는데 짜증나미치겠네요 어떡하면 좋죠
페미인것 같은 친구
이아(14.63)
2021-08-05 21:17: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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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친구가 맨날 여혐하는 이야기 해서 듣기 거북하다, 처음엔 친구끼리의 일탈, 한번 피해본일 있으니 경험상 나오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도가 지나침, 맨날 만날때마다 대화주제가 여자 까는거고, 그러면서 여자는 사귀고싶고... 대화자체가 모순이라, 만나기가 싫어짐, 이럴땐 서서히 친구관계에서 발빼는것도 맞다고 생각하고, 그냥 조금씩 멀어지면 됨, 님은 여고생이니 어짜피 졸업하면 잘 안보게 됨, 근데 나이들어서는 그런 인간관계 끊기 힘드니 주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