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전문대 3년제도 학점 부족해서 짧으면 반년 길면 1년
더 다녀야하는 상황이라 대학 나한테 맞지도 않고
배우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난 보안일이나 공장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계속 졸업 이야기만해서
싸움 여친 번호도 몰래가져가서 얘 대학 졸업좀 하게끔 부탁한다
뭐다 라는 카톡도 몰래 보내고 짜증나서 오늘 싸움
엄마는 대학 안나올꺼면 집 나가라는식이고 존나 짜증난다 ㅅㅂ
대학 다니면서 용돈 100원도 안받고 책도 다 내가 알바해서 사고
컴퓨터도 폰요금도 옷도 다 내가 알바 해서 사입고 했는데
하는 말이라곤 엄마 친구 아들은 엄마 용돈도 주고 한다고하는데
ㅅㅂ ㅈ같다 대학 등록금도 아빠 없어서 국가 장학금으로 100원
하나 안내다가 국장 4 번 다 타먹어서 이제 낼때 되니깐
거금들인다 뭐다 이런소리하고 좆같다
에어컨 하루에 길면 두시간인데 그것도 틀면 트나 안트나 검사마냥 방 와서 화내고 시발 인생
더 다녀야하는 상황이라 대학 나한테 맞지도 않고
배우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난 보안일이나 공장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엄마는 계속 졸업 이야기만해서
싸움 여친 번호도 몰래가져가서 얘 대학 졸업좀 하게끔 부탁한다
뭐다 라는 카톡도 몰래 보내고 짜증나서 오늘 싸움
엄마는 대학 안나올꺼면 집 나가라는식이고 존나 짜증난다 ㅅㅂ
대학 다니면서 용돈 100원도 안받고 책도 다 내가 알바해서 사고
컴퓨터도 폰요금도 옷도 다 내가 알바 해서 사입고 했는데
하는 말이라곤 엄마 친구 아들은 엄마 용돈도 주고 한다고하는데
ㅅㅂ ㅈ같다 대학 등록금도 아빠 없어서 국가 장학금으로 100원
하나 안내다가 국장 4 번 다 타먹어서 이제 낼때 되니깐
거금들인다 뭐다 이런소리하고 좆같다
에어컨 하루에 길면 두시간인데 그것도 틀면 트나 안트나 검사마냥 방 와서 화내고 시발 인생
반년~1년에졸업장이면 그냥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