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것도 아닌데 남자가 알바하다가 번호따이는건 뭐냐?
솔직히 20년 넘게 살면 자기얼굴 수준 알잖어
내가생각할때 내 면상 안경만 안쓴 딱 ㅍㅌㅊ거든
키도 딱 ㅍㅌㅊ 175임
근데 구라안치고 편돌이나 카페하다가
번호 4번 따여봤다
조별과제 발표하고나서 학교 대숲에도 여친있냐고 올라옴
얼마전엔 친구의 친구가 나 보고 맘에든다고 번호 알려달라해서
썸타다가 끝남
번호 따였던게 신천지 이런것도 아닌게
나도 맘에들어서 진짜 연애까지함
ㅍㅌㅊ면상도 원래 살다보면 운좋게 몆번 따이냐?
나같은 경험 가진사람 많냐?
카페알바 하는 거부터 와꾸 ㅍㅅㅌㅊ이상인데?!??
ㄹㅇ 카페 알바하는게 평타치 이상인데 이새끼 기만하네 죽이고싶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