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누나라고 시발 개같은년 있는대

이씨발년 곧 30인대 씨발 취직도 안하고

드라마랑 게임만 쳐해대면서 취직 못하는 이유가 남자 떄문 ㅇㅈㄹ함


그리고 페미 사상인 뭔 남녀임금차이니 개지랄 떨면서

엄마한테 이거보라면서 씨발 짓거리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ㅋ 하더니

내 연봉 7천이야 병신아 평균을 뭣하러 믿어

라고하는것에 지지않고

세상엔 엄마같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야 !! 여성들은 차별받고 있다고 !! 거리는대


엄마가 그거보고

너같이 한달일하다 3년쉬는 백수새끼가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라고 하면 또 누나가 엄마보고

왜 내편 안들어 ?!?!? 여성들은 차별받고있다니까 ?!?!

거리면서 막 소리지르고 씨발 씨발 거리는대 좆같아 뒤지는줄


그리고 뭔 티비에 남자 범죄자 나오는거 보면

엄마엄마 저거봐 남자들은 저런다니까? 범죄는 남자가 저질러요~

내가 저런 범죄자들 무서워서 취직을 못하는거야 ~ 거리는대


엄마가

그전 범죄자 여자 였잖아

라고하면 또 지지않고

여자들은 무언가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야 !!

거리고 씨발 엄마가 어이없어하면서

백수새끼 꼴보기 싫은데 이유있이 죽여주리?

라고하면 또 누나새끼가

엄마는 왜 내말에 동의안해? 거리면서 존나 씨빨씨발 싸우고 울고


미쳐버림

사람사는거 다똑같냐 돌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