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위험한가?
그냥 주저리 설명하는거 귀찮아서 요약하자면 오픈한지 두달된카페고 내가 사장인데 가게 자주오는 한 손님이랑 좀 친해져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동네 근처에 ㅇㅇ맛있게 하는집 있다길래 저도 ㅇㅇ좋아해요~이랫더니 하루 날 잡아서 밥사줄게 가자 이러시길래 그래요^^한게 진짜 약속이 잡혔거든 근데 위험해보이는 사람도 아닌갓같고 그냥 사람좋아하는 서글서글한 사람 같거든 내 생각엔? 근데 뭐.,위험해보이면 취소하게..괜찮은사람마저 의심하고봐야하는 상황이 씁쓸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