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야 보지딸딸이 함 칠수도 있지 뭐 그런걸 부끄러워 하냐?


언니도 집에서 딜도로 씹구녕 쑤시면서 앙앙거린다.


여자들 다 하는데 뭐가 부끄럽냐?


감출거도 없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더니 더 어색해짐;;;어케하지?